매일 반성해야하는 일상

시간 만들어내기

White smoke 2020. 6. 30. 09:02

일년의 딱 중간이 되는 날. 뻘 글.

하루는 정신없이 흘러가고 해야할 일을 다하고 지나는 날이 없다. 해야할 일들의 양이 하고 싶은 일을 압도해버린다. 결국 해야할 일들만 남고 이마저도 쌓여 버린다.

해야할 일들은 책임의 산물이다. 책임이 많아질수록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인생의 결말은 눈에 보듯 뻔하다.

그러니 하루라는 작은 인생안에 하고 싶은 일을 끼워넣어야 한다. 책임을 일정 부분 내려놓고 시간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 만들어보고 싶은 일을 하는 자유를 매일 누려야 한다. 그래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이건 어떻게든 반드시 해야한다.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고 싶지 않다.

#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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